처음에는 줄을 짧게 잡은 상태에서 반려견의 눈을 바라보며 기다려 라는 명령어를 실시하는걸로 시작합니다.
반려견과 아이컨텍을 유지한 상태에서 움직이려고 할 때 마다 진지하고 낮게 깔린 목소리로, 손바닥을 개의 얼굴에
가져다 대면서 말합니다. 잘 하면 칭찬을 해주고, 점차 숙달이 되면 줄을 길게 잡으면서 반복숙달을 시키며
줄이 길어질때에 대비해 주인도 조금씩 움직여 주는것으로 해주시는게 좋으며, 기다려라는 말을 잘 따른다면
칭찬을 아끼지 말고 표현해주는것도 중요합니다.
2.안돼
반려견이 잘못된 행동을 행할 시, 이를 제어하기 위해 안돼 라는 명령어를 숙지시키는게 좋은데요
기다려와 비슷하게 낮게 깔린 목소리로 진행하되 기다려보다는 단호한 목소리로 명령하는게 좋습니다.
기다려와 동일하게 명령어를 잘 따른다면 칭찬을 아끼지 말고 표현해주는게 중요하며, 너무 혼을 내면
나중에 부정적인 사고를 가질수 있는 우려가 있기때문에 오히려 역효과(말을 잘 안듣게 되는)가 생기는수가 있으니
그 점은 충분히 생각하고 명령어를 숙지시키는게 좋습니다.
3.앉아
제일 기초적인 명령어로써 준비물은 밥그릇이나 간식꺼리로도 가능합니다.
개가 앉은 상태의 눈높이로 음식을 주게되면 자연스럽게 강아지는 음식을 따라 앉게 되는데
그때 앉아 라는 명령어를 외쳐서 반복 숙지시키시면 그 신호는 금방 익히게 됩니다.
4.엎드려
가장 숙지가 어려우며 반려견들에게는 복종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엎드려는 개의 성격에 따라 지배욕이
강할수록 말을 듣지 않으며 심한경우에는 주인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가질수 있습니다.
방법은 앉은 자세에서 양발 앞에 먹을석을 놓아주어 자연스럽게 머리를 자동으로 숙이게 하여
엎드려 자세를 취할수 있게 유도합니다.
이럴때마다 명령어를 숙지시켜주시면 되는데 나중에 주인의 신호가 어떤자세를 하라는건지 인지할 수 있도록
반복 숙지시켜야합니다.
혹시 주인의 신호를 받아드리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할때는 개줄이나 개목걸이를 잡고 바닥으로 내리게해서
자세를 교정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반려견의 훈련방법은 쉽지는 않지만 반복 숙지 및 칭찬과 경려를 아끼지 않는다면
충분히 초보 애견인으로써 훈련이 될 것이며 반려견과 더욱 친하고 행복한 생활이 될 것입니다.